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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한 우애, 단결력 바탕으로 맹활약상 기대"
공대 동창회, 노명호 차기 미주동창회장 축하, 활발한 활동 다짐
2019년 08월 07일 (수) 14:11:21 홍선례 기자 acroedito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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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10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남가주 동창회(회장 조정시, 공대 60)에서는 Buena Park에 위치한 ARIA 한식당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조정시 회장은 모인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2019년도 7월 이후 행사 일정을 발표했다.

남가주 총동창회 행사와 공대 동창회 향후 계획은 8월24일 Home Concert, 8월31일~9월 2일 Labor Day 가족 캠핑, 10월26일 원로선배 초청 오찬, 11월 공대 추계 골프대회, 12월 정기총회 및 송년회 등이다.
 
오는 8월24일 서치원 회장 자택에서 공대 후원으로 열릴 Home Concert와 2018년도에 시작하여 곧 출판될 ‘공대 50년 책자’ 발행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또 2017년 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수입 지출 현황을 발표하였다.

이날 참석해 우애를 다진 동문들은 다음과 같다. 조정시(공대회장, 금속 60), 김경무(재무, 응수 69) 등의 임원진과 한효동(건축 58), 이해영(전기 56) 등 전 공대회장, 노명호(토목 61), 서치원(전자 69), 김병연(응수 68) 등 남가주 전 총동창회장, 그리고 이탁성(금속 56), 장기창(금속 56), 강희창(토목 57), 김병완(자원 57), 박찬근(금속 57), 이장훈(자원 59), 한홍택 (기계 60), 최경홍(화공 60), 김윤호(토목 62), 허훈 (기계 67) 등이다.

그리고 지난 6월 뉴욕에서 개최된 미주동창회 제28차 평의원회에서 노명호(전 남가주 총동창회장, 공대 61) 회장이 차기 미주동창회장으로 선출되었는데, 이날 참석자들은 축배를 들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2021년 6월, LA로 오는 미주 동창회, 그리고 새 미주동창회장과 새 임원진들이 전개할 활약상에 자못 기대가 크다.

   
노명호(왼쪽) 차기 미주동창회장과 조정시 회장.

   
김경무(왼쪽) 재무와 조정시 회장이 회의를 하고 있다.

   
웃음꽃 넘치는 즐거운 모임.

홍선례 (음대 70, 미주동창회 문화국장, 미주동창회보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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